종료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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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임을 만드는 방법: 움직임을 만드는 사물
포스터 설명

[우란초대전]

움직임을 만드는 방법: 움직임을 만드는 사물

기간 2017년 5월 18일 - 2017년 6월 11일
시간 -
장소 프로젝트박스 시야
문의 -
소개

우란초대전은 전통공예의 현대적 확장을 위하여 전통공예 장인과 현대공예가, 혹은 기성공예가와 신진공예가의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하는 전시사업이다. 공예분야의 의미있는 전시와 작가를 연구하고, 그들과의 협력을 통해 ‘공예성’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관점을 제시하고자 기획되었다. 2017년 우란초대전 <움직임을 만드는 방법: 움직임을 만드는 사물>은 공예성을 중심으로 ‘움직임’이라는 단어를 통해 동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의 삶의 풍경과 창작가들의 해석을 보여주고, 작품을 만들기 전 아이디어 단계에서부터 실제 제작의 단계에 이르기까지 사물을 바라보고 사용하고, 재료를 선택하고 다루는 그 모든 순간에 닿아 있을 공예가의 철학과 직접적인 신체의 움직임을 담아냈다. 전시는 '일상생활의 실천', '다르게 생각하기: 재료의 사용', '움직이는 방법: 공간과 시간 속에서의 신체', '오늘의 공예, 미래를 그리다'라는 네 가지의 주제로 구성되었다. 각각의 주제는 변화하는 시대적 패러다임 안에서 손으로 만드는 것에 대한 가치, 문화적 다양성과 그 안에 속한 개인의 이야기, 우리가 가진 전통과 보편적인 이야기를 새롭게 해석해 가치를 부여하는 사람들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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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탭

참여작가 김계옥, 김소현, 김혜란, 배세진, 안성만, 오석근, 이상민, 이슬기, 장정은, 정령재, 정용진, 조미현, 조현일, 홍범, 패브리커(Fabrikr), 그레이트마이너(GREATMINOR), 프래그 스튜디오(Prag Studio)

주최 우란문화재단

총괄기획 장윤주, 정지영(우란문화재단) 

협력기획 박경린

전시공간디자인 박천강

전시조명디자인 황규연

홍보 오운(o-un)

사진 홍철기

영상 소보루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