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소개

재단소개

우란문화재단은

성장가능성이 있는 인재가 스스로 콘텐츠의 꽃을 피울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를 만들어 갑니다

우란문화재단은 인재들이 스스로 성장하고, 자유로운 예술활동을 펼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만들고자 했던 고(故) 우란(友蘭) 박계희 여사(워커힐 미술관 설립자)의 뜻을 이어 받아 2014년 설립되었습니다. 척박한 환경에서 고귀한 꽃을 피우는 난(蘭)처럼, 치열한 문화예술 환경에 뿌리내리는 인재들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비옥한 생태계를 고민합니다.

우란문화재단의 시선은 타고난 재능을 넘어 노력과 열정이라는 자신만의 성장가능성을 지닌 인재를 향합니다. 사회통념상의 성공보다는 문화예술 본연의 가치를 즐기고 스스로를 당당히 마주하는 인재에 주목합니다.
지난 4년 간 우란문화재단은 프로젝트박스 시야를 거점으로 시류나 유행에 편승하지 않는 다양한 공연·전시 콘텐츠를 만들어 왔습니다. 연구·교육, 프로젝트 개발·지원 등의 인력육성 프로그램과 공연·전시 기획 프로그램을 통해 출발점을 달리 보는 경험을 제공하고, 문화예술계 인재들의 잠재력이 더 나은 방향으로 피어날 수 있도록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8년 10월, 성수동 이전을 기점으로 우란문화재단은 본격적인 두번째 여정을 시작합니다. 콘텐츠 개발에서 전시, 공연에 이르기까지 창작의 전 과정이 유기적으로 이뤄질 새로운 공간에서 우란문화재단은 문화예술 인재의 성장과 그들을 둘러싼 환경의 변화가 가져올 새로운 미래를 상상합니다.
개방성, 실험성, 영속성을 기반으로 각기 다른 분야의 인재가 자유롭게 협업하고, 만든 이와 보는 이 모두가 서로에게 영감이 되는 풍경을 만들고자 합니다. 끊임없는 실험으로 낯선 소재를 연구 개발하고, 상업적 논리에 갇히지 않은 양질의 콘텐츠가 다양한 예술적 가치로 인정받는 생태계를 통해 우란문화재단은 인재들이 스스로 성장하는 자생의 숲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우란문화재단은

개방성, 실험성, 영속성이 약속된 새로운 환경의 구축을 통해
문화예술계 전체의 지속 가능한 변화를 추구합니다.

개방성

함께 소통하고 교감하며
협업의 가치를 존중하는
열린 마음

실험성

경계 없는 상상력과 기존의 질서에
순응하지 않는
실험적 태도

영속성

시대를 초월한 영감이
동시대의 미감이 되는
선순환의 생태계

조직도

조직도

이사장-이사회-감사,비서,사무국-사업지원팀-브랜드파트-경영지원파트,인력육성파트,콘텐츠기획파트,기술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