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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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란문화재단은
문화예술 분야 인재 및 콘텐츠의 발굴과 육성 제작, 확장을 통해 건강한 문화예술토양을 다지고자 합니다.
이에 세 가지 단계를 설계, 보다 구체적인 계획을 점진적으로 실행하여 단기적 목표 달성이 아닌 우리나라 문화 예술의 다양성 확보와 질적 성장이라는 장기적인 목적을 향해 나아갑니다.
각 단계별 프로그램은 독자적으로, 혹은 타 프로그램 간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문화 인재가 최상의 작품을 만들어내고 발전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프로그램 안내 프로그램 안내
플랫폼
시야 플랫폼은
문화예술 전문 인력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육성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각 분야 전문가와 함께 진행하는 특강 및 워크샵과
아이디어의 현실 가능성을 타진하고 창작의 원동력을 발견하는 리서치랩 및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문화예술의 인큐베이팅 역할을 통해 인력의 전문성을 개발하고, 지속적인 창작 활동이 가능 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스튜디오
시야 스튜디오는
개발 단계부터, 리딩, 트라이아웃 공연에 이르기까지 공연 콘텐츠 전 과정을 지원, 작품을 개발, 무대화하는 콘텐츠 개발 프로그램입니다.
장르 및 형태의 제한 등 기존의 정해진 기준과 틀에 맞춘 개발을 넘어 실질적으로 창작자의 창작환경을 개선하고 콘텐츠에 가장 적합한 디벨롭 과정을 통해 완성된 콘텐츠를 개발하여 창작공연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창작자는 작품을 개발하고 무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됩니다.
리딩 및 트라이아웃 공연을 준비하는 동안 작품의 특성에 따른 맞춤 지원은 물론 다양한 실험과 평가를 통해 콘텐츠의 질적 향상을 이룰 수 있습니다.
플레이
시야 플레이는
관객에게 보다 다양한 공연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기획 프로그램입니다
여러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협업하여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거나 상업성의 논리에 갇혀 소개되지 못하는 양질의 콘텐츠를 발굴하여
재조명합니다. 관객에게 문화의 다양성을 소개함과 동시에 콘텐츠의 예술성을 인정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창작자가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향후 작품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우란초대전
우란초대전은
전통공예의 현대적 확장을 위해, 전통공예장인과 현대공예가, 혹은 기성공예가와 신진공예가의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는 자리입니다.
더불어, 전시, 공방, 쇼륨 등 공예를 경험하는 다양한 형식의 공간구성을 실험하는 동시에, ‘공예성’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관점을 꾀하며,
외부 전문가들과의 활발한 협력을 시도하여 시각예술분야뿐만 아니라 다원예술까지 확장하는 탈장르 예술의 실험을 추구합니다.
우란기획전
우란기획전은
우란기획전은 전통공예를 재조명하는 기획 전시로 전통공예가 현대의 기술과 시각 속에서 새롭게 창조되고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합니다.
또한, 오랜 기간 공예의 맥을 잇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매진하는 장인들과 그들의 작품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되고 보여질 수 있는 플랫폼의
역할을 함으로써, 전통공예가 현재에도 우리와 함께 호흡하고 살아있는 분야임을 지속적으로 알리고자 합니다.
사운드, 조명, 영상 등 다양한 현대 기술을 활용해 전통문화에 대한 관람객의 인식을 새롭게 전환하고 다양한 장르 간 연계를 통해 새로운 시선을 가진
아티스트, 기획자들의 협업을 장려, 제 3의 창작이 이루어질 수 있는 예술적 네트워크가 되고자 합니다.
스테이지
시야 스테이지는
우란문화재단의 프로젝트에 참여한 문화인력 및 콘텐츠 중 일부를 선정, 그들의 발전 가능성을 지원합니다. 성장가능성을 가진 문화인재들에게 다양한
해외연수의 기회를 제공하며, 예술적, 상업적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콘텐츠에 국내외에서의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우란문화재단을 거쳐간 사람과 콘텐츠가 문화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