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소개

사업소개

우란문화재단은

인력육성 프로그램 ‘우란이상’과 공연·전시 기획프로그램 ‘우란시선’을 통해
자유로운 예술활동을 펼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우란문화재단 ‘란’의 모음(ㅏ)과 받침(ㄴ)을 이용해서 개발한 ‘타이포프레임(Typo Frame)’을 통해 자유로운 문화의 장이라는 공간적 의미와, 열려있는 무한한 가능성이라는 철학적 가치를 시각화했습니다.

‘타이포프레임(Typo Frame)’안에 우란문화재단의 2가지 사업인 인력육성 프로그램 ‘우란이상’과 공연/전시기획 프로그램 ‘우란시선’을 생동감 있고 호기심을 자아내는 한글타이포로 담아냈습니다.

상상 이상(以上)의 발상으로, 서로 다른 생각(異想)을 담아
이상(理想)적인 영감의 발현 과정을 경험하다

‘우란이상’은 최초의 영감에서 발아된 씨앗이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문화예술 인력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공연예술 개발, 레지던스 연구 그리고 시각예술 연구 프로그램을 통해 각 분야의 인재들이 자유롭게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실험으로 아이디어의 현실가능성을 타진하고 직접 실현해보는 과정을 지원합니다.

공연예술 개발

공연예술 분야의 예술가에게 무형의 아이디어가 유형의 무대예술로 구현되기까지 창작의 과정을 고민하는 플랫폼이 되고자 합니다. 대본을 창작하고 내부 리딩으로 가능성을 확인하며 트라이아웃 공연의 형태로 개발의 과정을 공유하는 인력육성 프로그램입니다.

레지던스 연구

문화예술 인력의 예술적 성장을 위한 주제 발견을 독려하고 지식을 넘어 실험과 비평이 가능한 창작 환경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자율적이고 주체적인 연구 방식으로 다양한 예술에 대한 고찰과 개념의 확장 그리고 예술의 기능과 사회적 역할을 고민하는 인력육성 프로그램입니다.

시각예술 연구

시각예술 분야의 다양한 인력을 조명하고, 실험적 연구 활동을 통해 미술계의 저변을 확장하고자 합니다. 시각예술의 담론에 기반한 소재를 중심으로 연구과정을 발전시키며 유연하게 열린 사고와 안목을 배양하는 인력육성 프로그램입니다.

차미: 리부트 멜리에스 일루션: 달에 도착 WALK ON 오로라, 色의 비밀

낯선 시선(視線), 다른 관점으로
문화예술계에 새로운 지평을 열다

‘우란시선’은 문화예술계에 새로운 흐름과 방향을 제시할 콘텐츠를 우란문화재단의 시선으로 해석하여 선보이는 기획 프로그램입니다. 상업적 논리에서 벗어나 열린 시각으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기획 공연과 전통 공예를 되새기며 오늘날 공예의 가치를 현대적 시각으로 담아내는 기획 전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기획 공연

장르와 소재, 표현 방식에 제약을 두지 않고 문화예술계가 필요로 하는 역량 있는 작품들을 선보이며, 예술가와 기획자가 관객을 만나 소통하고 교감하는 과정을 통해 모든 참여자가 우란의 시선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기획 전시

전통 공예의 미감을 바탕으로 동시대 공예의 조형적, 사회적 함의를 시각예술로 제시하여 잊혀 가는 전통 공예를 장인들의 작업 과정 전체를 존중함으로써 되새기고, 폭 넓은 해석으로 공예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플랫폼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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